공지사항

새연천교회로 새롭게 출발합니다.

관리자
2024-12-26
조회수 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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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0년이 넘는 시간,

우리는 "초성"이라는 이름으로 교회를 지켜왔습니다.

성을 지키는 초병의 이름을 가진 "초성"

이제는 지키는 방어적 교회가 아닌,

말씀을 들고 열방을 덮는 의미의 "새연천"이라는 이름으로

2025년부터 새롭게 출발합니다.


연천이라는 이름에는

잔잔히 흐르는 강이란 뜻이 담겨 있습니다.

깊은 강은 잔잔히 흐릅니다.

넓은 강폭으로 강가를 기름지게 합니다.

새연천교회는,

이제 연천을 새롭게 덮는 교회가 될 것입니다.


기존에 갖고 있던 뿌리깊은 쓴뿌리는 뽑아냅니다.

그리고 강가의 나무가 새 가지를 내듯,

모든 것을 처음부터 새로 세워 나갈 것입니다.


새연천교회로 새롭게 출발하는 초성교회를 위해 함께 기도합시다.

초성리, 학담에 갇혀 아등바등하던 과거를 딛고,

깊은 새 강이 되어 열방에 흘러넘치는 교회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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