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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성작은바자회 여섯번째 이야기

관리자
2026-06-11
조회수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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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도 어김없이 초성바자회를 열었어요

함께하시는 성도들이 연로하셔서 매년 걱정이에요

'어쩌면 올해가 마지막이 될 수도 있겠다'란 마음으로 해온지 벌써 여섯번째.

올해엔 외부 도움의 손길도 있어서 더 풍요로웠답니다

포천 풍선아트 전문 '빛나는 너에게' 참 감사합니다.

내년에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관심과 기도와 참여 부탁드려요.

관련 기사는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https://www.yc-news.com/96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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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고린도후서 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