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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도 어김없이 초성바자회를 열었어요
함께하시는 성도들이 연로하셔서 매년 걱정이에요
'어쩌면 올해가 마지막이 될 수도 있겠다'란 마음으로 해온지 벌써 여섯번째.
올해엔 외부 도움의 손길도 있어서 더 풍요로웠답니다
포천 풍선아트 전문 '빛나는 너에게' 참 감사합니다.
내년에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관심과 기도와 참여 부탁드려요.
관련 기사는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https://www.yc-news.com/96559
올해에도 어김없이 초성바자회를 열었어요
함께하시는 성도들이 연로하셔서 매년 걱정이에요
'어쩌면 올해가 마지막이 될 수도 있겠다'란 마음으로 해온지 벌써 여섯번째.
올해엔 외부 도움의 손길도 있어서 더 풍요로웠답니다
포천 풍선아트 전문 '빛나는 너에게' 참 감사합니다.
내년에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관심과 기도와 참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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